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▒ 38번째 글
꼴초붕어
님이 남긴 글
동네 파리XXX에서 슈크림빵 먹다가 각혈할 뻔한 적이 있습니다. 확실히 체인점 빵보다 동네빵집 슈크림빵이 더 맛있을때가 많더군요. 혹시 슈크림빵 즐겨 드신다면 추천할만한 빵집 추천해주세요 ^^;
감자동8번지 만화를 보고 있는데, 혹시 이 만화 그리신 분이 예전에 '털붕어'란 캐릭터를 그렸던 분 맞나요?
07/02/13 01:15
sap
님이 남긴 글
슈크림은 예전에 명동 길거리에서 팔던 1000원짜리 왕대빵 슈크림이 맛났어요- ...요즘도 어디 골목에서 팔고 있을지도~

털붕어는...잘 모르겠네요-
07/02/17 11:18
▒ 37번째 글
jsmrtx
님이 남긴 글
페이트발매일이 미뤄진다니..
설마.. 계속미뤄지다가.. 3월달쯤에 받는건 아닐지 걱정이군요...;ㅂ;
'우타와레루모노'도 8월부터 미뤄지다가..
사빠님께서 쳐들어가 따져보는게 어떻겠습니까?
06/11/12 12:18
sap
님이 남긴 글
처들어갈려고 하니까 페이트제로 발표가 나버리네요..^^;
페이트제로랑 작업이 겹처져서 발매일이 밀어진 건 아닐까요~
(...그렇다면 정말 비쥬얼노벨?)
06/11/24 01:26
▒ 36번째 글
시라노
님이 남긴 글
사실은 99년 9월 14일의 일기에 써져있는
ps판 one를 입수하고자 홈페이지를 찾아보았습니다만(...)
아직까지도 활동하고 계시다니.
솔직히 이젠 없어진 분이겠구나, 싶었어요[-]

초면부터 자료요청을 해서 조금 뻘쭘하지만,
ps판 one, 가상이미지로 입수할수있을까요?(iso등으로)
연락처는 이곳이나 제 홈페이지,
또는 black_meltdown@hotmail.com (MSN)입니다.
편한쪽으로 답변해주셨으면 해요.

일기를 참조한 페이지는
http://blue.nownuri.net/%7Enaoto/diaryk4.htm
랍니다.
06/11/10 19:10
sap
님이 남긴 글
와- 정말 오랜만에 보는 나우누리홈피주소..^^
먼 곳에서부터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~

..그치만..^^;
워낙 7년전 일이다보니..
안타깝게도 이미 오래전에 원본게임cd를 처분하였기에 지금 가지고 있질 않습니다.

저 머나먼 과거의 홈피부터 찾아와 주셨는데, 좋은 답변 못드려서 죄송합니다-

06/11/11 22:39
▒ 35번째 글
수빈
님이 남긴 글
안녕하세요 사빠님 이제 겨울의 시작입니다 어찌나 날씨가 추운지 감기조심하세요
그리고 오늘 코미케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해보니..
당첨누락~ 이라는 아주 점잖은 말로 당신 떨어졌삼~ 이라고 하더군요... 이번 겨울부터 내년여름까진 이리저리 바빠서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...ㅠㅠ
안그래도 추운데 더욱 추워지고 있습니다 그려 ㅠㅠ
06/11/07 13:44
sap
님이 남긴 글
저런..안타깝네요.
그치만 솔직히 겨울코미케는 추위때문에 엄청 힘들어요..^^;
전 차라리 더운 여름 코미케가 활동하기 좋더라고요.
다음에는 꼭 좋은 결과가 나오길 빌겠습니다-
06/11/11 22:35
▒ 34번째 글
수빈
님이 남긴 글
오랜만에 뵙습니다~ 라고해도 늘 여기에 글 적을때는 오랜만이라는 말만...ㅠㅠ

늘 들어와 사빠님이 올리시는 최신 소식들과 유익한 정보르 얻고 있지만 글 올린지 오래되어 죄송한 마음에 글을 못적다가 이렇게 한자 남겨봅니다^^

잘 지내시고 계신지요
아침 저녁으로 춥고 낮엔 여름같은 이상한 날씨의 연속이라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^^

전 11월에 날라오는 코미케 당선용지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름에 일본에 있는 후배의 협력으로 신청하는데 성공해서요 하지만 준비위원회 까지 찾아가 외국에서 왔는데 좀 샤바샤바 해서 좀 합격시켜주세요 라고 해봤지만 정말 엄격하더군요 철저한 서류심사를 통해 통지해 드리겠습니다 라는 말만 ㅠㅠ 덕분에 모르는 한자 사전 뒤져가며 신청서를 썻더랬습니다 ㅠㅠ
여튼 11월에 날라오는 봉투 빨간색 라벨이기를 하늘에 기도 중이랍니다

앗 왠지 횡설수설..
여튼 사빠님 감기 조심하시고요
또 뵙도록 하겟습니다!!!!
06/10/25 22:41
sap
님이 남긴 글
넵 매번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-
요즘 코미케 당선여부는 온라인을 통해서 확인하는게 가장 빠르다고 하네요.
(봉투라벨색깔은 몇회전부터 통일됐다는 말도..)
무사히 당선되셔서 아침 행사시작시 들려오는 천군만마의 발자국소리를 들으시길 빌겠습니다~ ^^
06/10/31 16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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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sapa 2005.5.25
(Thanks by Tamrin & loveji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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